목회자 칼럼

Pastor's Column

NO. 1054 “이제 이해가 가네요~””Now I understand~”

March 30, 2024 |

지난 777차 평신도세미나에서 참석자 모든 분이 평점을 5점을 부여해 주셨습니다. 이것은 정말 주님의 은혜이고 영광임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평세에 참석하러 오신분들 중에는 종종 사역에 대한 간절함이나 필요때문에 참석한 것이 아니라, 교회가 요청하거나 목자가 되기 위해서는 필수 코수 이기에 큰 기대없이 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형편이 그러다 보니 주최교회가 강의,간증,식사섬김,목장오픈,주일예배,교회분위기..등에서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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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53 “부활의 기쁨을 더하는 한주간” “A Week Adding to the Joy of Resurrection”

March 23, 2024 |

오늘 평신도 세미나를 마치고 바로 돌아오는 주간은 고난 주간입니다.  고난 주간은 수난 주간(Passion Week) 라고도  불리는데, 예수님께서 십자가 죽음을 위해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날을 기념하는 종료 주일 다음날부터 부활절 직전까지의 한 주간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인류의 죄값을 치루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대속제물로 주시려고 이땅에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막10:45)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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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052 “씨름해야 하는 신앙인” “A Wrestler of Faith”

March 20, 2024 |

예수님은 당신의 정체성의 근본을 하나님 아버지께 두었음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요한복음14:10에서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네가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말은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면서 자기의 일을 하신다.”이와 같이 우리의 삶도 예수님처럼 하나님이 자기의 일을 하시도록 드려져야 하겠습니다. 이러한 삶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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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51 “저의 삶은 공사중입니다.” “My life is under construction”

March 20, 2024 |

지난 1기 큐티기도회 강사이자, 저의 절친한 친구중에 한분인 전우철목사님(뉴저지열방교회)은 “전우철목사의 책 읽어주는 오두막”이라는 코너를 통해 연관성 있는 일반서적과 신앙서적 한권씩을 정리하여 글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최근 3월9일자 한국성결신문에 올린글이 있습니다. “신앙서적인 데이브레이크로 가는길은 헨리 나우웬이 하버드대학교 교수직을 내려놓고 장애인 공동체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완전히 정착하기 직전 고뇌의 기록을 모은 책입니다. 그가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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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50 “큐티로 시작되는 신기한 경험””An Amazing Experience Starting with Quiet Time”

March 20, 2024 |

“큐티인을 아세요?” 지난주 교회를 찾기 위해 방문한 가정이 깜짝 놀라며 정목사 책꽃이에 있는 지나간 “QTin”책자를 가르키며 한 말입니다. “요즘은 큐티인으로 큐티하는 것이 대세지요” 무심결에 답한 말에 대화가 지속됩니다. “저희 부부가 큐티인을 시작한 우리들 교회에서 7년동안 신앙생활 했어요” “어스틴에 오면 큐티인 하는 교회가 있으면 좋겠다” 생각 했다면서 놀라와 했습니다. 정목사도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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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49 “2024년 전반기 사역을 준비하면서” “Preparing for Ministry in the First Half of 2024”

February 21, 2024 |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을 있는 모습 그대로 사용 하십니다. 그래서 태어나면서 주시는 기질이 있는데, 나이가 먹어 갈수록 그 기질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주님이 허락해 주시는 어떤 경험치가 더해 지면서 그 폭이 넒어 지기도 하지만, 원래 주신 DNA는 크게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정목사는 이제까지 살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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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48 “미주 첫번째 코칭 모임을 다녀온후” “After attending the first coaching meeting in America”

February 10, 2024 |

지난주에 잠시 언급했듯이 지난 주간은 가정교회를 시작한 최영기 목사님과 함께 하는 코칭 모임(Leadership Summit)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여기에 참여한 6개 교회는 가정교회를 시작한지 15년~22년까지 된 교회들이고, 그중 2개 교회는 세대교체가 되어 후임 목회자가 가정교회를 이어가고 있는 중에 있었습니다. 미주에서는 한어권에서 공식적으로 처음 가져보는 코칭이지만, 한국에서는 최영기 목사님이 거주하시기에 가정교회 리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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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47 “교회 정리 정돈을 함께 해 봅시다.” “Let’s tidy up the church together”

February 8, 2024 |

15년전, 교회를 리모델링 하였습니다. 교회가 영혼구원에 대한 사명을 확인 받았던 사건이 계기가 된것입니다. 2년반 만에 Vision 40을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Vision 40은 당시 교회의 어려움으로 인해 떠나간 빈자리를 영혼구원하여 채우자는 의미로 2007년~2010년 사이에 있었던 일입니다. 그때 정목사가 했던 말입니다. “집에 손님이 오면 청소하잖아요? 그러면 VIP가 교회를 방문할때 같은 마음으로 환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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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46 “내가 가정교회를 선택한 이유”Reasons for Choosing House Church”

January 27, 2024 |

갑자기 가정교회를 20년 넘게 하면서 웬 뜬금없는 제목일까? 하실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제 이야기가 아닙니다. 한국에 제가 존경하는 신학자이자 목회자이신 명성훈목사님(전 교회성장연구소소장)이 섬기시는 교회의 성도들에게 보낸 목회서신 제목입니다. 이분의 네임밸류 만으로도 승승장구하는 규모의 교회로 섬길수 있음에도 가정교회로 인해 좁은길을 걷고 있는 분입니다. 이 내용이 가정교회 정신을 대부분 담고 있기에 함께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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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45 “온라인 골방 기도사역” “Online Intercessory Prayer Ministry”

January 27, 2024 |

     올해부터 중보기도 사역을 새롭게 해보려고 합니다. 이것은 이미 기도 사역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분들과 의견을 나눈 부분입니다. 지난 11월 한국을 방문 했을때, “바로 이거야” 라고 외쳤습니다. 가정교회로 우리와 비슷한 역사를 가진 인천등대교회의 중보기도 사역이었습니다. 전교인이 기도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오랫동안 유지했던 중보기도 사역은 기도의 삶 공부를 마치신 분들 만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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