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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77 차 평신도 세미나 참석자 소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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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3-2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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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 777차 평신도 세미나는 3/22-3/24 일 동안  잘 마쳤습니다. 함께 하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각  지역에서 총 26명이 참석을 하셨습니다. 
늘푸른 교회  15번의 평신도 세미나중   5점 만점이 작년이 이어 두번째 이네요.  올해 참석자 분들의  감동과 소감을 이곳에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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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맛있는 음식과 많은 섬김 감사합니다. 평세에 와서 제가 섬기고 있는 목장의 비젼과 힘들어하고 있는 우리 교회에 영혼사역 제자양육이라는 비젼을 배우고 품고 갑니다. 내년엔 같이 못온 저희 목장의 목녀인 제 와이프와 오도록 하겠습니다. 강의하신 목사님 제가 육체가 너무 약해서 아주 약간 졸았지만 목사님의 교회 간증과 문과가 아닌 예체능이 가득한 강의 때문에 집중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됬습니다. 또 생판 모르는 저를 섬겨주신 늘푸른 교회 성도님들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새누리 선교교회 최현창

 

이번 777차 평신도세미나를 오게 해주신 하나님과 저희를 가족처럼 섬겨주신 늘푸른교회 공동체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저는 솔직히 세미나를 참가하기 전에는 아무 기대와 목적 없었습니다. 하지만, 몸으로 직접 보여주신 헌신과 섬김을 통하여, 진정한 가정교회가 무엇이고 어떻게 VIP와 목원들을 섬기는지 배우고 갑니다. 또한, 미래세대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왜 저희 교회 목자분들과 초원지기 분들이 평신도 세미나를 꼭 가보라고 하셨는지 이제 이해가 가네요.2일 내내 강의해주신 목사님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겨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쉬는시간마다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제가 낯을 많이가려서 결국 직접 이말씀은 못드렸네요.. 목사님 목소리가 너무 좋으세요..ㅎㅎ) - 새누리 선교교회 김성중

 

달라스 사랑 선교교회김선정 자매입니다 .형제자매님들의 갑없이 주신 사랑과 정성에 감사드리고.허물없이 다가와주신 목사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희들의 신앙을 다시한번 재 점검하게되었고.우리의 본 교회를 향한 열정과 소망을 기대하며 갑니다.저희교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 달라스 사랑선교교회 김선정

 

휴스턴 서울 교회 최정현 형제입니다. 제 믿음이 자라지 못하고, 삶의 변화가 없는 가운데 답답함이 있었는데,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목사님 그 말씀에 큰 힘을 얻어 가고, 무엇보다 속해 있는 가정 교회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는 평신도 세미나 였습니다.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섬김의 자리로 나아온 목자님들 간증과 짧은 기간동안이지만 보여주시는 모습들은 저에게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빼놓을 수 없구요. 여전히 두려운 마음, 염려하는 마음이 있지만,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섬김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휴스턴서울교회 최정현

 

달라스 사랑선교교회 이재영 자매입니다. 삶의 한켠을 흔쾌히 내어주시고 나눠주신 늘푸른 교회 형제자매님 감사합니다. 일목요연한 목사님의 강의 또한 뭣 모르고 달려든 목장모임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칫 나의 열심에 빠져 지칠뻔한 함정에서 구해 주시기 위해 이 평신도 세미나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을 순종으로 감당하신 늘푸른 교회 형제자매님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여러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달라스 사랑선교교회 이재영

 

정성으로 섬겨주신 늘푸른교회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뜨거운 예배의 열기와 목장의 현장을 보며 이런 교회가 있음에 든든하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한 동기분들의 고군분투와 열정을 보면서도 참 많이 배웠어요. 꿈만같은 3일간의 일정에 마음을 많이 뺏겨서그런가 월요일 현실로 잘 돌아와지지가 않네요ㅎㅎ 벌써 그립습니다~ 받은 새힘으로 힘찬 하루하루 살아가시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휴스턴 서울교회 홍주희

 

기쁨과 정성으로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먹다가 끝난 것 같습니다ㅎㅎ 아무튼 짧은 기간동안이였지만 그 시간이 전혀 짧게 느껴지지 않을 만큼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는 은혜가 넘치도록 컸습니다.저는 이번 평세를 통해 가정교회를 좀 더 잘 알게 되었고, 목자와 목녀의 자리가 부담스러운 자리가 아니라 어쩌면 내가 가장 행복하고 유익한 자리가 아닐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이 곳의 교육시스템을 보면서,많은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는 아이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교육시스템이 없습니다.이번에 저희에게 많은것 을 보고 듣게 하신 것을 한국 돌아가서 잘 나누고 싶습니다! 3일동안 열심히 강의해주신 목사님~ 강의가 지루하면 어떡하나 걱정했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이 금방 갔던 것 같습니다(beams)목회를 운영하시는 마인드를 보고 좋은의미로 충격(?)과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충북 청주 사랑의교회 이지현

 

휴스턴 서울교회 정형록입니다. 먼저… 풍성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으로 대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유쾌하고 재밌고 이해하기 쉽게 열심히 강의를 해주신 정기영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휴스턴서울교회만 경험했던 저에게는 잠깐이지만 늘푸른 교회를 통해서 가정교회 정신이 이렇게 잘 공유되고 있다는 것이 놀라웠고 또한 생동감있는 목자 목녀님들의 간증들을 들으며 하나님께서 늘푸른교회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귀하게 사용하시는지를 느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저희 부부를 극진하게 대접해주신 이봉기 조신애 목자 목녀님과 아루사목장 식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영적으로 좋은 쉼을 얻은 것 같아 이곳에서 힘을내어 목장식구분들을 섬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 방향으로 저희를 섬겨주신 늘푸른교회 성도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 휴스턴 서울교회 정형록

 

달라스 사랑 선교교회 차은영입니다. 저희 교회가 2년전에 가정교회를 시작하며 저희부부도 휴스턴 서울교회 세미나에 다녀오라고 권유받았지만 그때엔 기존교회도 좋은데하는 마음에 확신이없어 가지못하고 2년동안 목자목녀님의 헌신과 희생을보며 우린못하겠다는 마음이 늘 있었는데 이번에 늘푸른교회에 와서 정목사님으로부터 이 가정 교회가 왜 필요한지, 목적은 무엇인지의 강의를 들으며 주님원하시는 삶이 가정교회구나 싶은마음이 들었고 중간중간 목자 목녀님들의 간증을들으며 산 증인들의 말씀들이라 저렇게 사는것이 주님 말씀따라 행하는 삶이구나 생각하게 되었고 또한 카작목장의 목장모임을통해 홍만석목자님 오지영목녀님의 섬김과 목원들을사랑하는 마음들 그리고 분가하시는분들의 생각과 마음들을 들으며 어쩌면 우리도 주님께 좀더가까이 다가가는 삶이 이 가정교회에 있겠구나 싶은 마음에 도전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늘푸른교회 성도님들의 정성어린 대접으로 이번세미나는 영과육이 함께 채워지는 시간이 된듯합니다 아직 가정교회의 확신이 없는분들에게 늘푸른교회의 세미나는 주님의 바라시는삶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려주고 보여주는 아름다운 장소인듯해서 너무감사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이들이 이곳세미나를 통해 변화되고 확신을갖는 삶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달라스 사랑선교교회 차은영

 

미라클랜드 전미라자매입니다. 저는 기신자로 가정교회 훈련을 받으면서 왜 가정교회여만 하는가란 의문이 많았습니다. 이번에 세미나 현장에서 보고 배우니 그동안 쌓여있던 것들이 대부분 소화가 되었습니다. 정말 유익했습니다. 활기차게 드려지는 예배 분위기와 모습들이 너무도 좋았고 진심어린 섬김과 대접을 받을 때엔 행복했고 한편으로는 부러웠습니다. 목사님의 진솔한 강의와 목자간증들 또 목장모임에서 나눈 솔직한 대화 등이 너무도 좋았습니다. 이제 LA로 돌아왔으니 보고 배운데로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특별히 송윤철 윤진영 목자목녀님께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 미라클랜드침례교회 전미라

 

안녕하세요, 휴스턴 서울교회 최지희입니다. 먼저 정기영 목사님과 이 세미나를 위하여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 정성이 들어간 음식들과 맛있고 아름다운 디저트로 집에와서 체중기가 3파운드가 불어다고 말을 하네요.저는 우리교회 밖에서 받아보는 첫 세미나에 많은 경험과 은혜를 받았읍니다.가정교회가 무엇인지, 헌신과 성김,미래세대의 중요함 등등...제게 필요한 것들을 정기영 목사님께서 채워 주셔읍니다. 수고하신 시간들이 헛되지 않게 열심히 노력하며 열심히 사역을 하겠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의 남편 (퀀튼 로빈슨) 이 은혜를 많이 받아 앞으로의 믿음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 무척 기쁘답니다. 그리고 빼놓을수 없는고마운 분들 저의 부부를 극진이 성의를 다해 보살펴 주신 최소영, 최 Abraham 감사드립니다.그리고 목장식구들과도 험없이 틀어놓고 대화하고 은혜로운 시간 감사드립니다 늘푸른교회가 훌륭한 프로그램 훈련으로 사역을 맡으려고 준비중인 저희 같은 성도들께 많은 도움과 일깨움으로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 - 휴스턴 서울교회 최지희

 

안녕하세요 달라스 예닮교회 김소현입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통해 가정교회의 목적과 다양한 용어들 교인으로서의 섬김과 사역의 의미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의 열과 성의를 다하신 강의와 마음으로 섬겨주신 목자목녀님 성도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숙소를 제공해주시고 목장을 소개해주신 민병정 이승민 목녀님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극진한 대접과 배려해주심에 굉장히 소중한 사람으로 대접받고 가는 느낌입니다. 어린이 목장에서 아이들이 나누는 찬양과 율동 감사와 기도제목을 통해 앞으로 미래를 어떻게 키워야할지에 대한 비전이 생겼고 앞으로 목장모임에서와 VIP에 대한 저의 역할을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달라스 예닮교회 김소현

안녕하세요. 올랜도 비전교회 권보미 입니다. 이번 평신도 세미나는 단순히 가정교회의 뜻과 의미를 배우고 가는것으로만 생각했는데 그것을 넘어서 어떻게 하면 영원구원을 하여 제자를 삼는 지에 대해 참뜻을 배우고 다른 목자목녀님들은 어떻게 그것을 실천하고 계신지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절대로 우리 부부는 목자목녀로 슬 자격이 없다 여겼고 목원으로서 충분히 우리의 자리를 다하고 있다고 생각해 왔는데 완벽히 준비된 사람만이 목자목녀로 스는것이 아닌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 하나로 충분히 할수있는 일이라는것을 깨닫게 되었고 조금더 긍정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에 같이 동참하여 실천할수있겠다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이번 평세에 라이드로, 음식으로, 숙소제공으로 그것 뿐만아니라 안보이는것으로 섬겨주신 모든 늘푸른교회 형제자매님들에게 감사드리고 재밌고 유익한 강의로 저희에게 영적의 양식을 제공해주신 정기영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올랜도 비젼교회 권보미

 

안녕하세요. 올란도 비전교회 유우진 입니다. 777회 평신도 세미나는 여러 핑계를 대며 목자헌신을 망설이고 있던 저의 모습을 반성하게 하고 목자 헌신을 다짐 할 수 있는 영적 충전과 용기를 갖게 해주었습니다. 정기영 목사님의 망할지라고 재대로된 사역을 하자는 정신과 진솔한 강의, 목자님들의 순수한 간증, 성도님들의 정성스런 섬김, 화기애애한 목장모임은 가정교회가 영혼구원하여 제자삼기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라는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하였습니다. 주일예배의 뜨거운 찬양, 은혜넘치는 목자 헌신 간증은 저를 훌훌 울게 만들었고, 김인기 목사님의 말씀을통해 다시한번 목자 헌신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나름대로 열심히 믿음생활을 하고 있다고 자부한 저의 모습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가소로웠을지 부끄러운 생각이 듭니다. 또한, 목자 목녀님이 저에게 목자헌신 혹은 VIP 섬김에 대한 권유를 할때마다 대화 주제를 돌리거나 아직 준비가 안됐다고 단정지어 말한것에대해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에게 많은 배움과 감동 그리고 깨달음을 준 늘푸른교회 형제 자매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사랑과 정성으로 저희를 섬겨주신 이원학, 이자필 목자 목녀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평안한밤 되세요.-올랜도 비젼교회 유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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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26 13:40

    늘푸른식구 모두의 작품입니다. 특히 시간을 내어서 가정과 목장을 오픈하고 섬긴분들이나, 식사와 간식과 청소..등으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에게 하늘의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는 더 많은 식구들이 섬김의 특권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 2024-03-27 01:12

    와우!!! 주님께 영광!!!
    제가 우스갯소리로 "늘푸른교회를 다니는 것의 유일한 단점은 늘푸른교회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자로 올 수 없다는 점이다"라는 얘기를 하곤 하는데, 참석자 분들의 소감을 읽어보니 그 말이 진짜 맞는 것 같네요 ㅋㅋㅋ
    이 소감들을 통해 저희 교회를 향한 감사와 소중함이 다시 생기는 듯 해서 감사하고, 북적북적 부엌에서 함께 섬기는 그 잔치의 순간들에 동참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모두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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